2015년 8월
합각지붕을 떠이고 특색있게 솟아난 건축물을 바라보시며 평양양로원이 멋있다고, 양로원건물이 하나의 미술작품같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그이께서
화강석을 깐 현관입구바닥을 내려다보시던
윤기도는 화강석바닥,
일군들 누구나 더없이 훌륭하다고, 멋있다고만 여긴 감탄의 대상이였다.
하지만 모든것을 인민들의 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대하시는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그것을 리용할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먼저 생각하시는
몸소 정해주신 위치
2026.01.22.
다심한 사랑의 손길
2026.01.22.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
2026.01.22.
헤아려보신 계단의 높이
2026.01.22.
미리 취해주신 조치
2026.01.22.
깊이 관심하신 질보장문제
2026.01.22.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2026.01.22.
깨우쳐주신 건축물의 비반복성문제
2026.01.22.
달라진 립면형성
2026.01.22.
몸소 잡아주신 터전
2026.01.22.
다른 나라 항공역사의 복사판이라고 지적하시며
2025.08.11.
더욱 문명해질 인민들의 생활을 그려보시며
2025.08.11.
아이들이 준공테프를 끊게 하자고 하시며
2025.08.11.
애국적인 미술가
2025.08.11.
우리 식에 대한 옳바른 인식
2025.08.11.
전화의 나날에도 울려퍼진 배움의 종소리
2025.08.11.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솟아오른 사회주의번화가 림흥거리
2025.08.11.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모란봉지하극장
2025.07.20.
장식화대와 화석을 보시며 가르쳐주신 상식
2025.06.27.
자그마한 불편도 헤아려보시며
2025.06.27.
수족관이 꾸려지게 된 사연
2025.06.27.
대형벽시계가 전하는 사연
2025.06.27.
꼭 있어야 한다시며
2025.06.27.
깊이 새겨주신 복무관점
2025.06.27.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어머니옷자락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흙계단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격정의 바다
2024.12.16.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2024.10.09.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2024.10.09.
46층살림집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