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령도/

혁명일화/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

몇해전 8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건설을 책임진 한 일군이 경애하는 그이께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건설한 건물들에 붙일 타일견본들을 보여드리면서 타일견본들이 천리마타일공장에서 생산한 건재라는데 대하여 말씀올리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타일견본들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재를 국산화하여야 건설혁명의 대고조로 주체건축의 새 력사를 창조하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해나갈수 있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는 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 문제를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정녕 그이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우리것에 대한 사랑, 우리의것을 더욱 빛내이실 철석의 의지로 일관되여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