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5월
풀색타일로 마감한 외부벽체에 띠돌이형식의 로대를 층층이 설치하고 웃층과 아래층로대사이에 엇비슷하게 서있는 나무를 형상한 전시호동과 외부벽체의 전면을 유리로 마감하여 얼핏 보면 둥근 어항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둥그런 바구니를 방불케 하는 관리호동은 특색있는 건축양상을 이루고있었다.
더우기 시선을 끄는것은 본관정면의 로대바깥쪽에 각이한 높이로 설치되여있는 접시모양의 원형관망대였다.
일군들은 저저마다 감탄어린 눈길로 박물관의 자태를 바라보았다.
이때
그날
건축에서의 핵과 종자에 대하여 새겨주신
몸소 정해주신 위치
2026.01.22.
다심한 사랑의 손길
2026.01.22.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
2026.01.22.
헤아려보신 계단의 높이
2026.01.22.
미리 취해주신 조치
2026.01.22.
깊이 관심하신 질보장문제
2026.01.22.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2026.01.22.
깨우쳐주신 건축물의 비반복성문제
2026.01.22.
달라진 립면형성
2026.01.22.
몸소 잡아주신 터전
2026.01.22.
다른 나라 항공역사의 복사판이라고 지적하시며
2025.08.11.
더욱 문명해질 인민들의 생활을 그려보시며
2025.08.11.
아이들이 준공테프를 끊게 하자고 하시며
2025.08.11.
애국적인 미술가
2025.08.11.
우리 식에 대한 옳바른 인식
2025.08.11.
전화의 나날에도 울려퍼진 배움의 종소리
2025.08.11.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솟아오른 사회주의번화가 림흥거리
2025.08.11.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모란봉지하극장
2025.07.20.
장식화대와 화석을 보시며 가르쳐주신 상식
2025.06.27.
자그마한 불편도 헤아려보시며
2025.06.27.
수족관이 꾸려지게 된 사연
2025.06.27.
대형벽시계가 전하는 사연
2025.06.27.
꼭 있어야 한다시며
2025.06.27.
깊이 새겨주신 복무관점
2025.06.27.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어머니옷자락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흙계단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격정의 바다
2024.12.16.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2024.10.09.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2024.10.09.
46층살림집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