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어느날
이날 건설장에 게시한 조감도를 보아주시던
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숙소자리를 어디에 잡으면 좋겠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들은 선뜻 대답을 드릴수가 없었다.
당시 해당 일군들은 과학기술전당을 건설하면서 좀 작은 능력의 숙소도 함께 건설하는것으로 예견하였지만 숙소를 건설할 마땅한 자리까지는 잡지 못하고있었다.
일군들이 이에 대하여 솔직히 말씀드리자
이어 과학기술전당총설계도를 자세히 살펴보신
그러시면서 숙소를 과학기술전당옆 부지에 건설하여야 충성의 다리에서 보아도 보기 좋고 과학기술전당에도 어울릴것같다고
경애하는
평양의 자랑인 드넓은 대동강의 한복판을 헤가르며 전진하는 과학기술전당이라는 거대한 배에 세워진 조타실처럼 안겨오는 과학자숙소,
진정 그것은
몸소 정해주신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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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심한 사랑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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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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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려보신 계단의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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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취해주신 조치
2026.01.22.
깊이 관심하신 질보장문제
2026.01.22.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2026.01.22.
깨우쳐주신 건축물의 비반복성문제
2026.01.22.
달라진 립면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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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잡아주신 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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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항공역사의 복사판이라고 지적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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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의 나날에도 울려퍼진 배움의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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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불편도 헤아려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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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이 꾸려지게 된 사연
2025.06.27.
대형벽시계가 전하는 사연
2025.06.27.
꼭 있어야 한다시며
2025.06.27.
깊이 새겨주신 복무관점
2025.06.27.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어머니옷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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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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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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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의 바다
2024.12.16.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2024.10.09.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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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층살림집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
2024.10.09.